‘4관왕’ 기생충 글로벌 흥행 수입, 전세계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개 부문 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이 신종 코로나바

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 때문에 관객 수가 현저히 줄어든 국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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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린 10일 73개 상영관에서 다시 개봉

한 ‘기생충’은 재개봉 첫날 1761명이 관람해 단숨에 박스오피스 9위에 올랐다. 11일에는 109개 상

영관에서 8339명이 관람해 아카데미 작품상 경쟁작이었던 ‘조조 래빗’(5일 개봉)을 밀어내고 5위

로 뛰어올랐다. 좌석판매율은 25.8%로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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