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측근들 “사건 루틴아닌 해프닝

배우 하정우(43)와 대학교 때루틴부터 절친한 관계로 지내고 있는 영화

계 관계자가 20일 오전 OSEN에 “(상습 투약 의혹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는 말로 무한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유명 영화배우와 재벌가 자제 등이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상습 투약했다

는 의혹이 일자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지난 13일과 15일 양일간 보도됐다.

루틴
루틴

이에 하정우의 소속사 측은 18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하정우가 피부

치료를 목적으로 수면마취를 루틴한 것이지 상습 투약은 사실무근이라

는 입장을 밝혔다. 그가 피부 시술을 받은 기간은 지난해 1월부터 9월까

지 약 10회. 강도 높은 레이저 시술이라 치료를 받을 때 통증을 참지 못

했고, 병원장의 판단 아래에 수면마취를 시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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